한국의 급여 요율은 우리 일정에 맞춰 바뀌지 않습니다. 최저임금, 연금 상한, 세율 구간이 모두 우리가 정할 수 없는 날짜에 바뀌고, 어느 것이든 실수령액을 몇 천 원씩 움직일 수 있습니다.
요율은 날짜가 붙은 하나의 모듈에 있습니다. 숫자가 바뀌면 그곳만 고치고 모든 계산기가 따라갑니다. 상수를 네 페이지에 복사해 붙이는 방식은 사이트가 스스로와 어긋나게 되는 지름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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